- 20일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

[인사이드비나=이영순 기자] 제44회 장애인의 날(4월20일) 기념 배리어프리영화 무료 상영회가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에서 열린다.
(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와 한국영상자료원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의 문화향유를 위해 해마다 배리어프리영화 상영회를 열고있다. 올해는 프랑스 영화 ‘풀타임’(감독 에리크 그라벨) 배리어프리버전이 상영된다.
풀타임은 싱글맘 줄리가 철도파업이 벌어진 파리에서 직장과 가정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이 박진감있게 그려진 영화다.
풀타임 배리어프리버전은 ‘프랑스 여자’, ‘어디로 가고 싶으신가요’의 김희정 감독이 연출하고,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3’의 김주헌 배우가 내레이션을 맡았다.
배리어프리버전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해설과 청각장애인을 위한 배리어프리자막이 제공된 버전으로 외화의 경우 한국어더빙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풀타임 배리어프리버전 관람을 희망하는 사람은 한국영상자료원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예매가능하며 당일 현장에서도 예매할 수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영상자료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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