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렌발열체로 제작, 전기열선 없는 ‘콜렌의료온열매트’

[인사이드비나=이영순 기자] (사)한국암재활협회는 243만명 암환우들의 필수템중 하나인 온열매트 혁신제품을 개발한 ㈜자운과 사용실험 및 보급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자운이 개발한 전기열선없는 의료기기 2등급의 ‘콜렌의료온열매트’는 피부가 전혀 뜨겁지 않으면서도 몸속 깊숙이 원적외선의 열이 침투, 체온을 높여주는 특허기술로 면역력 증대와 근육통 등 각종 통증 완화, 수면, 신진대사 촉진에 도움을 주는 의료온열매트다.
콜렌매트는 옷을 만드는 섬유소재인 ‘실’을 이용, 콜렌발열체로 제작해 전기열선 자체가 아예 없고 표면 온도가 60도인데도 전혀 뜨겁지 않아 장시간 찜질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 콜렌을 장기간 사용하면 장기와 손발까지 열이 전달돼 정상체온 이상의 항상성 유지로 혈액순환이 좋아지면서 생체리듬을 원활하게 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있다고 한다.
한국암재활협회와 자운은 이번 협약으로 암 병원과 공동으로 암 환우를 대상으로 한 사용실험을 통해 콜렌의 효능과 치료효과 등을 측정해 논문을 발표하는 한편 보급을 위해 암 환우 전용복지몰인 ‘캔서허브몰’에서 독점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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