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국제불꽃축제, 중국-핀란드 결승 재대결 성사…13일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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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국제불꽃축제, 중국-핀란드 결승 재대결 성사…13일 폐막
  • 임용태 기자
  • 승인 2024.07.0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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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FF2024 조직위 발표…중국, 첫 참가에 결선 ‘영예’
- 우승 2만달러, 준우승 1만달러, 인기상•창의상 5000달러 등…핀란드 2019년 우승 이력
Ngày 30/6 ban tổ chức lễ hội pháo hoa quốc tế Đà Nẵng đã họp cùng ban giám khảo để cùng nhau chọn ra 2 đội vào dự thi chung kết. Căn cứ vào các tiêu chí đã được quy định thì 2 đội có điểm số cao nhất đó là Trung Quốc và Phần Lan có điểm số cao nhất để tranh tài vào đêm 13/7.
제12회 다낭국제불꽃축제의 우승을 두고 중국과 핀란드의 재대결이 성사됐다. 양국 대표팀은 지난달 29일 한차례 맞대결을 펼친 바있어 현지에서는 양팀의 재대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DIFF 2024)

[인사이드비나=다낭, 임용태 기자] 오는 13일 베트남 다낭시(Da Nang)의 밤하늘을 화려한 불꽃으로 수놓을 제12회 다낭국제불꽃축제(DIFF 2024)의 결선 진출팀이 최종 확정됐다.

DIFF 2024 조직위원회는 오는 13일 DIFF 2024 결승에서 경연을 벌일 팀으로 중국과 핀란드를 최종 선정했다.

조직위원회는 결승 진출팀 선정 기준과 관련해 ▲독창성 ▲주제 일치성 ▲다양성 ▲청각•시각적 조화 등 다양한 기준이 적용됐다고 설명했다.

심사위원중 한명인 음악가 응웬 득 찐(Nguyen Duc Trinh) 위원은 “이태리와 프랑스 등 전통적 강호의 창의적 공연도 돋보였다”며 “이들의 공연 역시 결코 중국•핀란드에 뒤처지지 않을 정도로 훌륭했기에 모든 팀을 결승에 올려놓을 수 없다는 점이 야속할 따름”이라고 밝혔다.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13일 중국과 핀란드 대표팀은 ‘메이드오브영제너레이션(Made of Young Generation)’을 주제로 폐막전 마지막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현지에서는 앞서 2개국이 지난달 29일에도 맞대결을 벌인 바있어 양팀의 결승 재대결 성사 소식이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이중 핀란드는 지난 2019년 대회 당시 우승을 거머쥐었던 이력이 있다.

특히 중국 대표로 출전한 류양정단뉴아트디스플레이(瀏陽精短)는 대회 첫 참가에 결승까지 진출하는 실력을 보였다.

후난성(湖南)에 위치한 류양시는 중국에서 불꽃놀이가 시작된 역사적 장소중 하나이자 폭죽산업의 중심지로, 류양시 지방정부 역시 이를 기념해 매년 류양국제불꽃축제를 조직하고 있다.

올해 대회 우승상금은 2만달러, 준우승상금은 1만달러이며, 관객투표를 통해 선정된 팀은 인기상, 창의력이 뛰어난 것으로 선정된 팀은 창의상으로 상금 5000달러씩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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