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기와 엄마 스킨제어 제품 700세트

[인사이드비나=이영순 기자] 자연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트웬티케이(대표 이세복)가 한국미혼모가족협회에 2000만원 상당의 자산 스킨케어 제품을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미혼모가족협회는 지난 2009년 미혼모들이 만든 단체로 미혼모와 그 자녀들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차별적 인식을 개선하고 미혼모자 가정의 자립과 권익향상을 지향하는 인식개선, 부모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
트웬티케이는 겨울철 아이와 엄마의 피부관리에 도움이 되도록 '트웬티케이 아미노산 컴플렉스 X17 바디워시', '바디로션', "캐비어 글로우 미스트, 캐비어 글로우 크림 등의 제품을 전달했으며 지속적인 지원도 약속했다.
이세복 트웬티케이 대표는 "이번 후원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것으로 앞으로도 사회에 온정을 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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